앙용 여러분

오랫만이에요.
살아서 돌아왔습니다.
인생의 무게가 느껴지는 나이가 되서 짜증나 디지겠네여.


 노리진님이 찍어주신 핸드폰과 미키플레이어.
 와 정말 민트색 폰 지질나게 맘에 안들어서 2년아 후딱가라 요러고 있었는데
 분홍색 미키플을 다니까 이제야 핸드폰이 완벽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.
 사진은 완전 음산하게 나왔는데 실제로보면 오 프리티걸 프리티걸 이런 분위기에요.
 
 여튼 2009년 화이팅!
 덕질과 일 열심히 해봅시다!

by haxi | 2009/01/13 03:03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afead.egloos.com/tb/478645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