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16일
요 오랫만

한명은.. 화장실 갔음.. 자리가 모지라서.. 헤헤..

솔직히 내가 그렸지만 이 그림 귀엽고 좋네.
싱기 싱시 동방싱기
요즘 내 삶의 싸운드 트랙이네여
예전에 친구가 아라시 좋아한다고 할 때 세상에 좋아할 게 없어서 아이돌 좋아하냐고 니 나이 생각하라고 가열차게 깠는데 이젠 내가 그 지경이니 그 친구를 용서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어요. ...문맥이 뭔가 좀 이상하긴 한데. ㅋㅋㅋㅋㅋㅋ

어느 날 문득 생각해봤는데 소년만화나 bl이런거보다 나리타 미나코나 강경옥처럼 조용하게 흘러가는 순정만화가 내 취향인거 같은 생각이 들었음.
전 뭐 그럭저럭 잘 살고 있네영 여러분 보고싶음ㅠㅠ 왜냐면 넘 심심해여!
# by | 2009/06/16 12:23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